
뉴스 저격
“국회에서 자기 입장을 마음껏 말하고, 법정에서 검사를 몰아세울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최근 3년여간 ‘불법 대북 송금’ 사건으로 입법·행정·사법 3부를 뒤흔든 인물이다. 쌍방울 그룹을 통해 북한에 800만달러를...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朝鮮칼럼] 초과세수로 '잔치' 벌이기 전에 청년세대를 보라 (0) | 2026.06.24 |
|---|---|
| [朝鮮칼럼] 중국이 넘어야 할 세 가지 함정 (0) | 2026.06.23 |
| [朝鮮칼럼] 임금의 사회적 조율, 경영계가 나서라 (0) | 2026.06.22 |
| [특별기고] 교육감, 지방의회 청문 거쳐 지자체장이 임명하자 (0) | 2026.06.19 |
| 양상훈 칼럼 민주당의 가을 (0) | 2026.06.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