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1 7

인생을 완벽하게 만드는 것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인생을 완벽하게 만드는 것 우리는 무엇으로 살아가고 있는 건가요.돈에 얽매이고, 권세에 얽매이고, 시간에 얽매이다 보면정말 중요한 것의 가치를 잊고 살 때가있습니다.그래서 성공의 순간에도 사랑이 없다면텅 빈 공허인 것처럼 사랑은 행복을,인생을 완벽히 채워줍니다.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그리고 내가 사랑받고 있음을확신하는 것입니다.- 이종호님 글중에서* 행복한 나눔이 있습니다.https://band.us/band/58470572

좋은 글 2026.06.01

말썽꾸러기 목사 아들

말썽꾸러기 목사 아들학교에서 내가또 어떤 말썽을 부렸는지버니가 방과 후에 어머니에게 죄다일러바칠까 나는 항상 걱정해야 했다.어느 날 오후에 우리가 버스에서 내렸을 때,버니가 어머니를 돌아보면서 말했다."프랭클린이 오늘 또 싸웠어요."나는 버니가 어머니에게 고자질하는 걸 들었다."얘가 어떤 애 입을 때렸어요."-프랭클린 그래함의《이유 있는 반항아》중에서 -* 반항아, 싸움꾼, 말썽꾸러기...상당수 목사 아들이 어린 시절에 듣는 말입니다.저도 그랬습니다. 어쩌다 내가 목사 아들로 태어났나,언제 내가 이 지옥과도 같은 교회 울타리에서 벗어나나,많이 반항하고 말썽 부리고 엇나갔습니다. 친구들 입에서"목사 아들이" 하는 순간 몸을 날려 덤비고 깨지고코피가 났어도 집에 가서는 "넘어져서 그랬다"라고둘러댔습니다. 이..

[朝鮮칼럼]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보여준 북한의 민낯

[朝鮮칼럼]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보여준 북한의 민낯 [광화문·뷰] 이재명 정권의 남은 '봉인'도 풀리나 [특파원 리포트] 국가안보실장이라는 극한 직업 [조용헌 살롱] [1543] 미술시장과 東道西器[민태기의 사이언스토리] '여왕벌'과 '수벌'로 시작한 드론의 100년 역사 [강헌의 히스토리 인 팝스] [315] 케네디센터에서 철거되는 '트럼프' [문태준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詩] [123] 나무 [기고] '친중 좌파'라는 경고음과 위기의 한미동맹02:23김윤덕이 만난 사람"북한은 나의 고통이자 열정…탈북민이 통일의 가장 큰 전략 자산"윤동주를 사랑한 국문학도 오공단이 북한 전문가가 된 건 ‘아버지의 꿈’ 때문이다. 평양사범을 나와 중국 유학 후 남한에 정착한 부친은 전쟁으로 이북에 남은 가족과 생이별했다. ..

칼럼 모음 2026.06.01

[사설] 선거 앞두고 이어지는 대통령의 거친 언행

오늘의 사설 [사설] 선거 앞두고 이어지는 대통령의 거친 언행 [사설] 순국 열사 지키는 보훈부 장관이 "인민공화국"이라니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기자간담회에서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인민공화국, 중국, 일본이 다 거기(동양평화론)에 포함된다”고 했다. 북한을 ‘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른 것이다. 김정은이 남북은 다른 나라라며 ‘한국’이라는 말을 쓰자 정동영 통일... [사설] 경총 "노사협상 대상 아냐" 위법 논란 불거진 'N% 성과급'사용자를 대표하는 단체인 경총이 노조의 ‘N% 성과급’ 요구에 대해 “기업 이익의 배분 기준을 제도화하는 것은 단체 교섭 대상이 될 수 없다”며 회원사들에게 노사 협상에 응하지 말라는 취지의 권고를 냈다. 영업이익에 따른 성과급은 근로의 대가..

사설 모음 2026.06.01

진보 교육감 후보 지지 댓글 교육장관, 또 중립 의무 깼다

젠슨 황 "서울, 원하면 GTC 개최이번에 한국 가면 삼겹살 먹을 것"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엔비디아 AI(인공지능) 생태계의 대체 불가능한 핵심 축으로 꼽으며 반도체를 넘어 로봇, AI 팩토리 등 전방위 산업 분야로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특히 전 세계 개발자들의 축제인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 ‘GTC’의 서울 개최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 정부, 차별금지법 추진동성애 인정 논란 재연될듯진보 교육감 후보 지지 댓글교육장관, 또 중립 의무 깼다한화에어로 폭발, 7명 사상같은 공장에서 3번째 참사 태풍 '장미' 한반도로 북상내일 남부 폭우·중부 폭염 "반도체주 지금 팔까, 더 살까"'수익률 281%' 베테랑 대답은 "채원이 살해 엄벌해달라"광주 여고생 ..

오늘의 뉴스 2026.06.01

[일상스토리]우리가 바다에 버린 모든 것

해변은 지구상에서 가장 마법 같은 곳이다.신발을 벗고 맨발로 모래사장을 거니는 것은 분명히 살면서 누릴 수 있는여러가지 즐거움 중 하나이다.세계 인구의 대다수가 해안가에 밀접해서 살고 있는 이유는그만큼 해변이 매력적인 곳이기 때문이 아닐까. 미국에서만 하더라도 해안선에서 80km 이내에 거주하는 인구가 절반이나 된다고 한다.해변은 거의 모든 사람이 휴가를 즐기기 위해 즐겨 찾는 장소이기도 하다.해변이 우리를 끌어당기는 가장 큰 힘은 아마도 그곳에 가면가장 순수하고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의 해변은 육지와 바다의 자연스러운 주고받음을 넘어 급변하고 있다.해양 환경이라고 하면 요즘은 오염과 서식지 파괴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해양 오염 중에서도 가장 눈에 잘 보..

(영구단상)반년의 길목에서

반년의 길목에서...어느새 6월의 시작이다...싱그러운 초록빛 여름의 시작과 현충일의 경건한 추모가 공존하는 보훈의 달이다...한해의 절반에 이르는 6월은 새해를 맞아 품었던 다짐과 세웠던 계획들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기도 하다...지나온 시간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남은 앞으로의 시간을 더 충실하게 그리고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해서이다...반년의 길목에서 지나온 날들을 감사로 돌아보고, 남은 날들을 희망으로 맞이할 준비를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6월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연말의 달력 앞에서 미소 지을 수 있도록 묵묵히 그리고 좀 더 성실하게 살아가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