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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초과세수로 '잔치' 벌이기 전에 청년세대를 보라

권영구 2026. 6. 24. 10:07

 

 

 

신문 속 작은 창문
“한 달에 열댓 명씩 전우들이 사라져. 이렇게 잊히는 것 같아. 청춘을 바쳐 우리나라를 지켜냈는데….” 23일 경기도 구리 자택의 거울 앞에서 거수경례를 한 뒤 이현욱(94)씨가 말했다. 그는 6·25 때 조국을 지키겠다며 1950년 11월 학도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