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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뼉치기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손뼉치기 손뼉은 감사입니다.손뼉은 위로와 격려입니다.손뼉은 다른 이를 향한 찬사입니다.내 손에 무언가를 쥐고 있으면손뼉을 칠 수가 없습니다.빈손으로 낼 수 있는세상에서 가장 큰마음의 소리손뼉치기입니다.손뼉 칠 일이 많아졌으면 합니다.아니 손뼉 칠 일이 없는 날에도누군가 시작하면 이어서같이 하면 됩니다.한 사람의 손뼉은많은 사람에게 힘이 됩니다.때로는 때로는혼자 있는 자신을 위해힘내라고 손뼉 치는그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구본일 님

좋은 글 2026.06.04

아버지의 가정 학습

아버지의 가정 학습18세기에도자율 학습이 이미 실현되고 있었다.독학과 가정 학습으로 성공한 사례는 많았다.위대한 학자들은 그렇게 교육을 받았다. 1780년,앙드레 마리 앙페르는 5세 때부터 리옹의 부유한 실크상인이자 루소의 숭배자였던 아버지의 도서관에서자유롭게 교양을 쌓았다. 아버지는 아들에게프랑스어를 읽는 법과 라틴어를 가르쳤다.청소년이 된 앙페르는 적어도 뷔퐁의'박물지'와 '백과사전'을 탐독할 수있었다.- 자크 아탈리의《인류를 성장시킨 교육의 역사》중에서 -* 가정 학습은인류의 가장 오래된 교육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학교보다 가정 학습이 먼저 존재했지요. 산업혁명 이후공교육이 확대되었고, 최근에는 온라인 수업, 홈스쿨링,AI 학습 등 맞춤형 교육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교육형태가 가장 바람직하..

[朝鮮칼럼] 패권 도전국의 침묵, '중국 패권 시대'는 과연 가능한가

[朝鮮칼럼] 패권 도전국의 침묵, '중국 패권 시대'는 과연 가능한가 [경제포커스] 구걸하다 대박… 그래서 더 무섭다 [기자의 시각] 군인 복지보다 정치가 먼저인가 [윤희영의 News English] 난해한 용어 남발, 그 뒤에 숨은 '무능 콤플렉스'[이미도의 아라비안 舞飛 나이트] [12] 도끼는 잊어도 나무는 기억해 [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69] 덩샤오핑의 두 얼굴 [천현우의 세상 땜질] 지방 사는 90년생의 서러운 연애 [부산에 가면] 산복도로 오르는 86번 버스 속 시간여행 [알파고의 지식램프] [6] 한국인의 긴장과 방글라데시인의 이완 사이에서미국 250년, 이상과 현실의 투쟁광기와 타락의 禁酒法…세상을 오염시킨 악법은 교훈을 남겼다미국은 올해 탄생 250주년을 맞았다. 1776년 ..

칼럼 모음 2026.06.04

[사설] 與 입법·행정·지방정부까지 장악, 권력 아닌 민생 집중을

오늘의 사설 [사설] 與 입법·행정·지방정부까지 장악, 권력 아닌 민생 집중을 [사설] 투표지 부족으로 투표 못 하다니, 정상 선거라 할 수 없다3일 서울 강남권 등 여러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등의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은 선관위가 추가 인쇄한 투표용지가 도착할 때까지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일부 지역에선 마감 3시간이 지나서도 투표용지를 ... [사설] 예견된 결과, 국민은 다 아는 이유 국힘 지도부는 아나국민의힘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또 참패했다. 지난 총선과 대선에 이어 세 번 연속 전국 선거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은 것이다. 예견된 일이었다. 국힘은 계엄과 탄핵을 거치고도 제대로 된 반성과 혁신이 없었다. 당을 쇄신해 국민에게..

사설 모음 2026.06.04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재선거 사유 아니다"

오세훈, 정원오에 역전… 서울 막판까지 초박빙개표율 97%, 송파·동작 등 잔여표… 잠실7동엔 2000명 투표분 묶여 與, 지방 권력도 장악… 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6·3 지방선거 개표 진행 중인 4일 오전 4시 30분 현재, 전국 16...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재선거 사유 아니다" 부산 북갑 한동훈, 평택을 유의동 당선 보수의 심장 못 넘었다… 김부겸 "겸허히 승복" 김남준·김남국… '李의 사람들' 줄줄이 여의도로 3번째 도전 끝에이진숙 국회 입성대구 달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 이원택 전북지사 당선김관영 꺾은 與 텃밭의 힘6·3 전북도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김관영 "도민 선택 존중" 국회의원서 기초의원… 무소속 손혜원, 목포시의원 당선 조국..

오늘의 뉴스 2026.06.04

[문화생활정보]여름에 대비하여 이 마음을 얼리자!

어느 순간 우리는 마음이 쉽게 녹아버리는 계절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작은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흔들리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 하나에도 계획이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 되죠. 세상은 늘 빠르게 변하고, 사람들의 말과 시선은 생각보다 쉽게 우리의 마음을 흔듭니다. 그래서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종종 스스로의 방향보다 주변의 소리에 더 크게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는 듯 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의 삶이 흔들리는 이유는 세상이 거칠어서라기보다 마음의 온도가 너무 따뜻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마음은 분명 소중합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함께 웃고 울게 만드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 따뜻함이 우리를 쉽게 녹아버리도록 만들기도 합니다. 누군가의..

(영구단상)정말 한심하다

정말 한심하다...6.3 지방선거는 끝나고,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을 TV를 통해 접한다...그런데 이번 선거에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서울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유권자가 투표를 못한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선관위의 해명과 사후처리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헌법이 보장하는 국민 참정권이 선관위의 선거관리 실패로 박탈당한 것이다...깨어진 공정성, 무너진 신뢰도...과정의 정당성이 결여되었다면 그 결과는 두말할 필요도 없다...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은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최후의 보루다...앞으로 국민적 불신을 막기 위해서 이 사태를 엄중하게 다스리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영구단상)

영구단상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