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42
김윤덕이 만난 사람
대전고검 구내식당 야외 탁자에 정유미와 마주앉았다. 지나가던 검사들이 손을 흔들었다. “이제 숨이 좀 쉬어진다며 나보다 더 기뻐한다. 점령군에 지배 당하는 느낌으로 두들겨 맞고만 살았으니(웃음).” 땡볕을 뚫고 한줄기 바람이 불어왔다. 정유미는 노만석...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특별기고] 교육감, 지방의회 청문 거쳐 지자체장이 임명하자 (0) | 2026.06.19 |
|---|---|
| 양상훈 칼럼 민주당의 가을 (0) | 2026.06.18 |
| 선우정 칼럼 높은 평가만큼 강한 비판을 받고 있는 경영자 (0) | 2026.06.17 |
| 김대중 칼럼 커지는 '북·중·러', 작아지는 '한·미' (0) | 2026.06.16 |
| [朝鮮칼럼] 특임공관장 제도의 남용, 도를 넘었다 (0) | 2026.06.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