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입니다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시작입니다 그날그날이 일생을 통해서 가장 좋은 날이라는 것을마음속 깊이 새겨두라.- 에머슨그럼요.지금 이순간이 어느 때보다 가장 소중하고,오늘이 내 생애 가장 중요한 날입니다.어제와 그제가 기억되는 뜻 깊은 날이 된 것은지금, 혹은 오늘에 충실했기 때문입니다.2023년 이제 시작입니다. 좋은 글 2026.06.03
'나'에게 싫은 말 하는 사람 '나'에게 싫은 말 하는 사람'나'는 '나'에게싫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밉고싫은 감정들이 올라온다. 사람들이'나'에 대해 안 좋게 말하고 내가 듣기 싫은 말을하면, 그 말들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안 좋은 기분에계속 머물러 있다. 여기서 '나'의 욕구는 위로와배려의 말과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싶다는것이다. 이 욕구와 연결되는 '나'의 신념은사람들은 나에게 좋은 말만 해줘야한다는 것이다.- 황보현 외의《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코칭》중에서 -* 누가 나에게지적하거나 비난하는 말을 할 때,마음이 평온한 사람은 아마 드물겠지요.위로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지극히 자연스러운 욕구입니다.타인의 말에 마음이 흔들릴 때는,그런 내 마음조차 탓하지 말고다정하게 보듬어 주면좋겠습니다.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의 아침편지 2026.06.03
[朝鮮칼럼] 주주의 이익이 언제든 침해당할 수 있는 나라 [朝鮮칼럼] 주주의 이익이 언제든 침해당할 수 있는 나라 [태평로] '대북 송금' 공소 취소, 누가 해도 범죄다[기자의 시각] 분노가 기본값 된 사회의 해법 [김도훈의 엑스레이] [123] 그 '빤스'는 생을 다했다유재덕의 공유주방요리는 '사라지는 예술'퐁피두 센터가 서울 여의도에 문을 열었다. 10여 년 전 프랑스 파리 출장 때 일정에 쫓기는 바람에 퐁피두 미술관 내 식당과 근처 맛집만 둘러보고, 정작 전시는 보지도 못하고 돌아선 기억이 있다. ‘퐁피두 서울’의 개관전은 큐비즘(입체파)이 주제다. ...[만물상] 꽉 찬 소년원 칼럼 모음 2026.06.03
[사설] '지방선거는 주민 삶 결정할 선거' 투표합시다 오늘의 사설 [사설] '지방선거는 주민 삶 결정할 선거' 투표합시다 [사설] "검찰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 공소취소 압박 아니길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무회의에서 검찰을 향해 “혹시라도 무오류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며 “누구나 잘못할 수 있다.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검찰은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 있어 그에 합당한 책임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이 발언은 ... [사설] 주가 부양 위해 신규상장·유상증자 억제, 본말전도다2일 코스피 지수는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최근 1년간 세배 넘게 올라 미국 나스닥이나 일본 닛케이 지수의 상승률보다 높다. 하지만 자본시장의 본령이라 할 수 있는 신규 상장과 유상증자는 냉골이다. 올해 1분기 코스피·코스닥을 합친.. 사설 모음 2026.06.03
배 타고 또 버스 타고… "60년간 투표 거른 적 없다" 배 타고 또 버스 타고… "60년간 투표 거른 적 없다" 화천 '육지 속 섬마을' 주민들의 한표강원 화천군 화천읍 동촌1리 모일마을 주민들이 3일 왕복 2시간 가까운 여정을 마다하지 않고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모일마을은 파로호 상류에 자리한 마을이다. 1940년 화천댐 건설로 육로가 끊기면서 이른바 ‘육지 속 섬마을’로 불린다. 마을 주민들은 외부로 나가기 위해 반드시 배를 이용해야 한다. 이날 투표에 참여한 주민은 2명. 이들은 이날 오전 8시 40분쯤 화천군이 지원하는 행정선을 타고 30여 분 만에 구만리 선착장에 도착한 뒤 다시 버스를 타고 약 10분 거리의 풍산초교 투표소를 찾았다. 투표를 위해 왕복 2시간에 가까운 이동 시간을 감수한 것이다. 백종대 모일마을 반장은 “마을 주.. 오늘의 뉴스 2026.06.03
(영구단상)생각을 행동으로 생각을 행동으로...하루에도 참 많은 생각을 한다...그런데 대부분의 생각이 생각으로 끝나고 만다...시골에서 생활하다 보면 밭일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풀을 뽑아야겠다고 생각만 하면 풀은 하루가 다르게 자란다...하지만 호미를 들고 나가 움직이면 밭은 말끔해진다...생각만으론 잡초 하나 뽑히지 않지만 행동은 눈앞의 풍경을 바꾸어 놓는다...마음속에 품고 있는 생각이 있다면 작은 것 하나라도 오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생각은 꿈을 꾸게 하지만 행동은 그 꿈을 현실로 이끌기 때문이다...삶은 행동한 만큼 성장한다고 한다...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기술을 익히고 실천해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