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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계획과 실천

매일 아침 천근 같은 몸을 일으켜회사에는 나가면서 저녁에책상에 앉아 글 한 줄 쓰는 것은 하지 않는다.'매일은 못 해도 1주일에 하루만이라도 하자.이것조차 안 하는 사람이 99퍼센트에 가까우니까.이것만 해도 남들을 앞지를 수 있다.'- 자청, '역행자' 중에서어떻게 환경 설정을 할지 먼저 고민하고너무 무리한 목표를 처음부터 잡지 말라고저자는 말합니다.대단하지 않아 보이지만 결국은 대단한 계획과 실천.이야 말로 나를 일으켜 세워 나가게 하는 힘이 될 것입니다.

좋은 글 2026.02.06

[朝鮮칼럼] 내가 만난 마두로와 '정의는 힘에 있다'는 경고

[朝鮮칼럼] 내가 만난 마두로와 '정의는 힘에 있다'는 경고 [동서남북] 대입 개편 무한 반복, 이 '악순환'을 끊자 [전문기자의 窓] K컬처는 '한국 것'이 아니라고? [카페2030] 유행 권하는 사회[유광종의 漢字로 보는 중국] [4] '권력'이 지닌 임의성 [박성민의 정치 포커스] 하나만 같아도 동지 vs. 하나만 달라도 적 [황유원의 어쩌다 마주친 문장] [67] 이대로 멈춰라 [김교석의 남자의 물건] [30] 편리함에 저당잡힌 감각을 복원할 시간 [팀 알퍼의 런던 Eye] [22] 보수 정당의 위기논설실의 뉴스 읽기30년 전 포스텍 서버 뚫었던 해커가'제조 AI 첨병'으로 돌아왔다1996년 가을 카이스트 대학생은 경쟁 대학인 포스텍 서버를 뚫어 세상을 발칵 뒤집어놨다. 해킹 동아리 간 경쟁이었지..

칼럼 모음 2026.02.06

[사설] 정권 사건은 항소 포기, 야당 사건은 집요하게 항소

오늘의 사설 [사설] 정권 사건은 항소 포기, 야당 사건은 집요하게 항소 [사설] 보상금 횡령 의혹까지, 타락한 '과거사 비즈니스'여순 사건 희생자 유족의 보상금을 가로챈 혐의로 민변 출신 변호사가 수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민간인 사망자 3명의 유족에게 나온 형사 보상금 7억원을 변호사의 법무법인이 대리 수령한 뒤 그중 상당액을 지급하지 않다가 유족들에게 고소당했다는 것... [사설] 3석 당은 AI·99만원 선거, 거대 당 의원은 수 억원 출판회개혁신당이 ‘기초의원 선거 99만원 패키지’ 등 저비용·AI 선거를 내걸고 지방선거 출마자를 모으고 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심사비 명목으로 특별 당비만 수백만원씩 받는데 개혁신당은 이를 받지 않고 심사도 온라인으로 하고 있다. ..

사설 모음 2026.02.06

어떤 직장, 어디 사는지 따라 대한민국 청춘은 2번 운다

[속보] 코스피 5000선 붕괴나흘 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국내 대표 주가지수 코스피가 5000선 아래로 내려왔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1% 하락한 5013.15에 개장해, 직후 5000선 아래로 내려왔다. 오전 9시 5분 기준 4.35% 하락한 4938.7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오전 9시 6분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면 ...롤러코스터 증시 뒤엔… '스마트 개미' 있다 조현 "韓 통상 공약 이행 안 해분위기 좋지 않다고 美국무가 언급"어떤 직장, 어디 사는지 따라대한민국 청춘은 2번 운다 대기업·중기 월급 차이 20대땐 1.5배, 40대땐 2배"AI 같다는 말에 독기"이소나가 쓴 1위 대역전극 '직 걸고 투표' 장..

오늘의 뉴스 2026.02.06

[일상스토리]소중함을 안다는 것

소중함을 안다는 건, 한 번 더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일입니다.무심히 지나쳤던 것들이 문득 멈춰 서고, 다시 빛을 찾게 되죠.바로 그때 하루는 저절로 흘러가는 영상이 아니라, 손에 쥘 수 있는 작은 접시처럼 느껴집니다.얇지만 분명하게 손끝에 전해지는 무게, 그리고 나를 따뜻하게 살려주는 온기가 차오릅니다.감사란 그 접시에 조심스럽게 수저를 얹는 일과 비슷합니다. 잘 우러난 아침차 한 잔, “수고하세요”라는 짧은 인사, 오래 신어 편해진 운동화의 느낌,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1초 동안 열림 버튼을 눌러준 다정한 마음.“고맙다”는 말을 속으로만 떠올려도, 흑백 같던 하루가 조금씩 색을 되찾기 시작합니다.현실이 달라지지 않아도, 보는 관점이 달라지면 체감 온도도 달라집니다. 우리는 대개 무언가를 잃고 나서야 ..

(영구단상)추위 속에서도 봄은 준비된다

추위 속에서도 봄은 준비된다...봄은 기다리는 자에게 오는 것이 아니라 추위 속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싹을 준비한 자에게 가장 먼저 찾아온다는 말이 있다...겨울의 고요함은 끝이 아니라 준비의 시간이라 한다...겉으로는 차갑고 삭막해 보여도 땅 밑에서는 보이지 않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봄을 준비하는 움직임이다...식물은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일정기간 이상의 추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다...삶도 이와 닮았다는 것이다...때로는 매서운 시련이 찾아오지만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다가올 삶의 봄날에 피워낼 꽃의 크기가 결정된다고 한다...추운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멈추지 않고 봄을 준비해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