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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코스피 5000, 왜 나는 무서운가

[朝鮮칼럼] 코스피 5000, 왜 나는 무서운가 [동서남북] 일본 대학으로 유학을 가는 이유 [특파원 리포트]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온 편지 [카페 2030] 나는 가끔 '고인물'이고 싶다[유현준의 공간과 도시] 홍콩·뉴욕 같은 국제금융도시, 부산은 왜 안 되나 [황유원의 어쩌다 마주친 문장] [66] 대단한 사람들 [팀 알퍼의 런던 Eye] [21] 이순신과 넬슨은 다르다 [기고] K컬처를 외국인의 '체류와 소비'로 이끌어야유광종의 漢字로 보는 중국'집중'에 집착하는 공산당“집합(集合)”이라고 외치면 한국인들은 우선 군대 경험을 떠올린다. 한 군데로 모두 모이라는 명령이라서다. 단어 첫 글자 집(集)은 새[隹]가 나무[木]에 앉은 모습이다. 초기 글자꼴에서는 세 마리가 모여있는 형태로도 나온다. 그로써 글..

칼럼 모음 2026.01.30

[사설] 계엄 자폭으로 정권 상납하더니 이번엔 黨도 자폭하나

오늘의 사설 [사설] 계엄 자폭으로 정권 상납하더니 이번엔 黨도 자폭하나 [사설] 김경 녹취록에 민주당 핵심 중진들 등장, 경찰 또 뭉개나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2023년 10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핵심 인사들에게 공천 청탁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고 한다. 청탁 대상으로 이름이 거론되는 인사들은 이미 수사를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 외에 공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민주당... [사설] 재건축·재개발 즉효 카드는 또 빠진 6만호 주택 공급정부가 서울과 인근 도심에 주택 5만9700호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았지만 집값 상승세를 잠재우기엔 역부족이란 지적이 나온다. 서울에 공급하겠다는 3만2000호 중 60%인 1만9300호는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처럼 문재인 정부..

사설 모음 2026.01.30

알바생에 '0' 하나 더 붙여 송금 김경, 실수인 척 뇌물 세탁했다 의원 보좌관 계좌 알려주며 "반환"… 뒷돈 보내

노재헌 530억, 이장형 135억李정부 고위직은 서학왕개미이재명 정부 고위 공직자 가운데 ‘주식 부자’가 다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 정부 출범 이후 계속된 국내 주가 상승에 따라 재산을 늘렸거나 일부는 수십억 원대 미국 주식을 보유했다.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0일 공개한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 현황에 따르면, 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인 노재헌 주중 대사의 재산은 530억4461만원이었다. 노 대사는 주식 등 유가증권 213억원, 건물 132억원, 예금 126억원어치 ... '금리 인하' 촉구한 트럼프"내일 새 연준 의장 후보 발표"알바생에 '0' 하나 더 붙여 송금김경, 실수인 척 뇌물 세탁했다의원 보좌관 계좌 알려주며 "반환"… 뒷돈 보내 李 "한국인 건들면패가망신, 빈말 같나" 집 판..

오늘의 뉴스 2026.01.30

[일상스토리]나만의 속도로 헤엄친다는 것

- 삶을 유영하는 태도 나는 94년생이다. 4년 전쯤부터 친구들이 슬슬 결혼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좁고 깊은 관계를 지양하기에 친구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반 정도는 기혼이고 나머지 반이 미혼인 상태로 남아있다. 결혼은 물론이고 아이가 있는 친구도 있고 벌써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친구도 있다. 나는 겨우 귀여운 키링을 모으는 서른두 살인데. 과거로 돌아가보자면 20살에 대학 입학하고 복수전공을 이수하기 위해 4년 다녀야 할걸 5년을 다니고 나서야 졸업했다. 졸업은 늦었지만 취업은 누구보다 빨랐다. 보조강사로 일하던 대형 영어학원에서 나를 좋게 봐주셨고 딱 한 명만 뽑는 정규강사 자리에 내가 들어갈 수 있었다. 덕분에 졸업 후 한 달도 못 쉬고 바로 직장이 생겨버렸고 그렇게 나는 사회인이 되었다..

(영구단상)겨울이 깊을수록 봄은 가까워진다

겨울이 깊을수록 봄은 가까워진다...겨울이 몹시 춥다고 절망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봄도 멀지 않으므로 희망을 품어야 한다는 말일 것이라 여겨진다...겨울엔 차가운 공기 속에서 끝이 보이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기분을 느끼기도 한다...그런데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 땅속에서는 작은 변화들이 쉼 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씨앗은 추위를 견디며 뿌리를 내리고 나무는 다가올 새순을 준비한다는 것이다...겨울의 침묵은 정지가 아니라 준비의 다른 이름인 것 같다...봄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알게 하는 것이다...아무리 춥고 세상 끝 같은 고난이 있어도 머지않아 봄이 오고야 만다는 진리로 스스로를 위로해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2026.01.30

양상훈 칼럼 美 마두로 작전 韓이 지휘? 망상 아닌가

양상훈 칼럼美 마두로 작전 韓이 지휘? 망상 아닌가 [태평로] 너는 왜 살아야 하느냐? [기자의 시각] 런던이 서울로, 비틀스가 BTS로 [윤희영의 News English] 승무원들에게 'VIP'는 다른 뜻이라는데...[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51] 베트남전의 '진짜 전장' [조진서의 숫자와 세상] [20] 팔레비 가문 왕세자의 호소에 시큰둥한 이란인들 [서아람의 법스타그램] [4] "엠앤엠 좀 구해주세요, 변호사님" [이미도의 아라비안 舞飛 나이트] [3] 진정한 친구는 앞에서 찌른다 [오세혁의 극적인 순간] 1000명 오디션 속 빛나는 한 배우미국 250년, 이상과 현실의 투쟁신대륙 놓고 피흘린 영국과 프랑스…결국 리더들의 역량 대결이었다미국은 올해 탄생 250주년을 맞았다. 1776년 ..

칼럼 모음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