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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최고 시청률은 16.6% 9주 연속 지상파·종편 프로그램 1위 기록

홍성윤 돌풍, 200점 차 압승에 팬투표 첫 1위… '미스트롯4' 16.6% 치솟아미스트롯4, 최고 시청률은 16.6%9주 연속 지상파·종편 프로그램 1위 기록김광진 기자입력 2026.02.13. 08:23업데이트 2026.02.13. 09:33 7 홍성윤이 고등학교 선배를 상대로 거둔 압승과 함께 팬투표 1위까지 차지하며 ‘미스트롯4’의 새 중심으로 떠올랐다. 무대 점수와 대중 지표를 동시에 끌어올린 상승세다.홍성윤은 김수희의 ‘화등’을 선곡해 국립전통예술고 선배 김산하와 맞붙었다. 생애 첫 오디션 출전임에도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온 그는 단단한 성음과 절제된 감정선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결과는 225점 대 25점. 200점 차 압승이었다. 김수희는 “성인가요는 3분 안에 모든 이별과 사랑을 표현해..

행복한 소통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행복한 소통 우리는 독서를 통해 이 시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뛰어난 사상가를마음껏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역사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켰던과거의 스승들, 즉 인류의 영원한 멘토들도 만날 수 있다.독서를 통하여 기존의 익숙한 것들을 버리는 동시에 새로운 것을 얻고이 과정을 통해 先체험자들과 행복한 소통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중에서출판시장의 규모와 수익이 커져야 합니다.그래서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그러면 정말 똑똑하고 참신한 젊은 세대들이 함께 하고다양한 콘텐츠가 담기는 선순환을 이룰 것입니다.

좋은 글 2026.02.13

박테리아의 무서운 진화

박테리아의 무서운 진화일부 과학자들은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감염 때문에2050년까지 3억 명의 인구가 목숨을 위협받고세계 경제에 100조 달러의 부담을 안길 것이라예상한다. 박테리아는 그저 항생제에 저항하기만하는 게 아니라 그것을 먹잇감으로 삼는경향까지 보인다. 어떻게 그럴까?- 프레드 프로벤자의 《영양의 비밀》 중에서 -* 박테리아 같은 미생물들은인간이 생각하는 것보다 휠씬 무섭고'지혜로운' 존재인 듯합니다. 그들은 고도의 의식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어쩌면 우리보다 한걸음 더빨리 진화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그들을싹 없애야 하는 적으로 간주할 것이 아니라함께 공생해 가는 길을 모색할 필요가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朝鮮칼럼] 한국 원자력 추진 잠수함, 美 안보 전략에 왜 중요한가

[朝鮮칼럼] 한국 원자력 추진 잠수함, 美 안보 전략에 왜 중요한가 [동서남북] 먼 나라 얘기 같지 않은 '아프간 망국 백서' [기자의 시각] 日 '팀 미라이' 같은 정치 보고 싶다 [카페 2030] '10년 다이어리'를 쓰는 이유[윤명숙의 시니어하우스 일기] [9] 치매라는 '어두운 동굴'에 아주 작은 빛 [유광종의 漢字로 보는 중국] [6] 백성은 늘 괴로워 [황유원의 어쩌다 마주친 문장] [68] 인생은 아름다워 [東語西話] 소리에 뜻을 입히다, 가배(珈琲)에서 십승석(十勝石)까지팀 알퍼의 런던 Eye초콜릿 없인 못 살아초콜릿을 선물하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오면 초콜릿 판매가 최고조에 달한다. 한국의 초콜릿 시장은 매년 4% 이상씩 성장해 2033년에는 14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 수..

칼럼 모음 2026.02.13

[사설] 여야 회동 초청한 뒤 중대 법안 일방 처리, 초당 협력 되겠나

오늘의 사설 [사설] 여야 회동 초청한 뒤 중대 법안 일방 처리, 초당 협력 되겠나 [사설] '지역 통합'법조차 일방 처리, 반대 주민은 국민 아닌가민주당이 12일 국회 소위에서 충남대전·전남광주·대구경북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일방적으로 강행 처리했다. 국민의힘은 행정 통합에 원칙적으로 찬성하지만, 통합 대상 지역 간 이견이 커 논의가 더 필요하다는 입장이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2024년 ‘대구경북특별시’로... [사설] '명령 복종'이 생명인 군인들 괴롭히기 그만해야정부 TF가 모든 중앙 부처 공무원의 ‘내란 가담’을 조사한 결과로 110명을 수사 의뢰했다. 그런데 110명 중 108명이 군(軍) 소속이다. 징계 89명 중에도 48명이 군인이다. 국방부는 “계엄 당시 군 1600여명이 동..

사설 모음 2026.02.13

[일상스토리]느슨해서 더 소중한 것들의 가치

[우리를 흐뭇하게 하는 순간들] "요즘 시대의 가치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사람들은 으레 돈, 성공, 속도, 효율 같은 단어들을 떠올립니다. 세상은 쉼 없이 우리에게 "이것이 진짜 가치다!"라고 외치며 끊임없이 경쟁과 성과를 요구하지요. 마치 인생이 톱니바퀴처럼 촘촘히 짜인 생산 과정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다 숨 가쁘게 달리다 보면, 문득 "내가 지금 뭘 위해 이렇게 뛰고 있나? 이 성공이 정말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하는 깊은 허무함이 밀려올 때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진정한 만족감은 통장 잔고의 숫자가 아니라, 마음의 여백에서 온다는 것을요. 하지만 시대의 분위기에 휩쓸려 그 여백을 쉽게 허락하지 못합니다. 사실, 우리를 진정으로 흐뭇하게 하고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영구단상)2월은 인내가 희망으로 바뀌는 달

2월은 인내가 희망으로 바뀌는 달...2월은 아직 완전한 봄이 아니다...겨울의 끝자락이다...두꺼운 겨울옷도 쉽게 벗지 못한다...하지만 공기 속에는 미묘한 변화가 감돈다...봄기운이 느껴지지 않아도 땅 아래서는 작은 새싹이 숨을 고르고 있는 가운데 조용한 움직임이 시작된다고 한다...인내가 희망의 시간으로 바뀌는 시간이다...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도 겨울을 지나오면서 인내가 있었기에 희망의 가벼운 기대가 단단한 믿음으로 자라나는 것 같다...그래서 2월은 화려하지 않아도 견딤의 시간을 믿음으로 바꾸는 희망의 달이라 한다...인내가 희망을 향해 움직이는 2월에 그 믿음을 품고 오늘도 한 걸음 내딛어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