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삼희의 환경칼럼] 한 사람만 나서도 동네가 밝아진다
[한삼희의 환경칼럼] 한 사람만 나서도 동네가 밝아진다 [태평로] 말뿐인 혁신, 발목 잡힌 미래 [기자의 시각] 통근버스 없애면 지방 살아나나 아프리카에 34년 살아보니,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게 됐다[김국현의 과학기술 유행어 도감] [3] GLP-1 [윤희영의 News English] AI시대 직장 신조어, '커피 배징'은 무슨 뜻일까 [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618] 서늘하게 멈춘 여름날 [기고] 전동 킥보드, 면허 의무화보다 속도 제한 강화가 현실적신문 속 작은 창문한파 속 수출 훈풍매서운 한파가 몰아친 1월 13일 오후, 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 상공에 드론을 띄웠다. 2만8000t급 대형 컨테이너 화물선이 부두에 정박하자 터미널이 숨 가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무인 자동화 크레인들이 형형색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