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남서쪽으로 250㎞를 달리면 최대 항구 도시 시아누크빌이 나온다. 남부 캄포트주 보코산 국립공원, 서부 국경 지대 포이펫 등과 함께 ‘웬치’라고 불리는 대규모 범죄 단지가 밀집한 지역이다. 이곳은 지난 10년간 ‘차이나 머니’(중국 자본) 유입...
최유식의 온차이나+
헤리티지 보고서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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