飮水思源음수사원...물을 마실 때 그 근원을 생각하라는 뜻이다...우리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간다...그런데 익숙함 속에서 그것이 어디서 왔는지, 누구의 수고로 가능해졌는지 잊고 지내는 것 같다...이 성어는 현재의 혜택과 성과 뒤에 있는 은혜와 노력을 기억하라는 가르침이다...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어울리는 말이다...현충일이 가까워온다...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자유가 누구 덕분인지, 그 뿌리와 은혜를 잊지 않고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이 음수사원의 마음일 것이다...물 한 잔을 마시며 생각해본다...나의 삶을 가능하게 한 수많은 인연과 손길들을, 그리고 그 고마움을 잊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영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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