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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현지 "난 유탄 맞은 것…김남국과 오빠·동생 사이 아니다"

권영구 2025. 12. 5. 10:45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은 4일 김남국 디지털소통비서관으로부터 민간 협회장 인사 청탁 관련 메시지를 전달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비서관은 지난 2일 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회장에 홍성범씨를 추천해달라는 인사 청탁 문자를 받고 ‘넵 형님,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누나한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