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희의 영화 같은 하루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Terminator: Dark Fate·2019)’는 운명에 맞서 싸우는 여성들의 치열한 연대를 그린다. 1998년, 아들 존 코너를 지키기 위해 심판의 날을 막아냈던 사라는 아들의 비극적 죽음 이후 미래에서 오는 터미...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朝鮮칼럼] '진보 정권의 아이러니' 재현하지 않으려면 (0) | 2025.11.10 |
|---|---|
| [朝鮮칼럼] 쌀 산업, 언제까지 이대로 둘 작정인가 (0) | 2025.11.07 |
| 정우상 칼럼 인질로 잡고 있는 과학기술만이라도 석방해달라 (0) | 2025.11.05 |
| [朝鮮칼럼] '피 튀기는 경쟁'에서 생존한 기업인 3세들 (0) | 2025.11.04 |
| [朝鮮칼럼] 변화는 조용히, 그러나 방향을 가지고 시작된다 (0) | 2025.11.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