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이 만난 사람
필리버스터에 돌입한 지 16시간째. 국회를 견학 온 초등학생들에게 덕담을 건넨다는 것이 그만 눈물로 번졌다. “부모님, 선생님 말씀은 절반만 들어라. 나머지 절반은 스스로 채워나가라” 당부하던 순간이다. 박수민은 “아이들만 보면 무장해제돼서”라며 웃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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