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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쌀 산업, 언제까지 이대로 둘 작정인가

권영구 2025. 11. 7. 10:08

 

 

 

황유원의 어쩌다 마주친 문장
자신의 노고의 결실을 지켜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내 책들이 방 한 모퉁이에 허리 높이까지 쌓여 있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일기’ 중에서 노고의 결실을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면 온갖 생각이 떠오른다. 작가의 경우 노고의 결실이란 대개 책인데, 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