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교수가 만난 '50년 신문기자' 강천석
마이산 돌탑처럼 솟은 책 더미를 무너뜨리지 않기 위해 정진석 교수가 어깨를 좁히고 들어섰다. “소문으로만 듣던 지식의 창고군요.” 노학자의 지팡이를 받아 든 강천석 고문이 멋쩍게 웃었다. “난잡한 헌책방일 뿐입니다.” ‘신문은 역사의 바다’라고 믿는 ...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朝鮮칼럼] 한국이 '원자력 추진 잠수함' 보유에 성공하려면 (0) | 2025.11.12 |
|---|---|
| [한삼희의 환경칼럼] '1.5도 재앙론'이 안고 있는 문제 (0) | 2025.11.11 |
| [朝鮮칼럼] 쌀 산업, 언제까지 이대로 둘 작정인가 (0) | 2025.11.07 |
| 양상훈 칼럼 민주당 대통령들도 군사력 강화해 왔다 (0) | 2025.11.06 |
| 정우상 칼럼 인질로 잡고 있는 과학기술만이라도 석방해달라 (0) | 2025.1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