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독서MBA 강연] (수)정동훈 교수 '스마트시티, 유토피아의 시작'

권영구 2019. 11. 13. 12:21
신청 선착순 30명께 책 선물드립니다


[독서MBA 844]

토픽 : 스마트시티, 유토피아의 시작
강사 : 정동훈 교수
날짜 : 20191113()
시간 : 오후 730~ 930
장소 : 3호선 교대토즈(교대역 13. 커피빈 7)
주차 : 주차 안됩니다.
인원 : 선착순 30
참가비 : 2만원(우리은행 1002 503 770798 권성현)
신청 : 문자로 신청하세요(010.8491.4000)


[강연내용]

인간은 음식 만들기에서 해방될 수 있을까?
연결되어 있으면 모든 곳이 학교다.
모든 것이 연결된 스마트시티의 시작.
스마트시티를 누비는 자율주행 공유자동차.
자연과 기술이 인간과 공존하는 공간.
나는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 공유한다.
소리 없는 전기자동차의 폭발적인 질주.
인간은 기술에게 운전대를 넘겨줄까?
첩첩산중, 자율주행차가 넘어야 할 장벽.
로봇을 때리면 내 마음도 아플까?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신인류의 등장.
복사기를 발로 차면 로봇 윤리에 어긋날까?
섹스 로봇 생산 대중화가 다가온다.
로봇, 내 일자리 빼앗은 대신 세금을 내라.
잘 키운 캐릭터 하나, 열 기업 안 부럽다.
영화관의 미래를 알려면 한국 극장에 가라.
초고화질에서 인공지능까지 방송의 진화.
전통 미디어의 사망, 시작된 OTT 전쟁.
무인 제작 시대, 인공지능이 만든 영상.
가짜와 진짜가 만나는 세상.
오락실의 부활, VR방으로 여는 실감미디어의 세계.
현실과 가상이 만나는 곳, VR 테마파크.
5G 주파수가 36,000억 원?
14,000조 원의 전쟁이 시작되다.
공항 보안 검색대, 추가금 지불하고 빨리 통과할 수 있다면?
센서가 없으면 의미 없는 쓰레기 신호.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기기에서 꽃 핀다.
33조 생체인식 기술 시장, 빅 브라더의 등장.
알파고가 보여 주는 예측 불가능한 인공지능의 미래.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할 줄 아는 인공지능.
영상 산업의 주류 기술로 등장할 인공지능.


[강사소개]

광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아칸사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조교수, 컬럼비아 대학교 컴퓨터사이언스학과 방문학자를 역임. 미국의 소프트웨어사에서 사용성 평가 소프트웨어 개발과 마케팅을 담당.
학부는 철학, 석사는 방송, 박사는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연구년에는 컴퓨터 사이언스를 공부하였다. 사용자 경험(UX)을 분석함으로써 마케팅과 정책에 대한 실행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것을 주요한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이제까지 약 90여 편의 국내외 연구 논문과 가상현실 개념사전을 포함한 5권의 책을 출판했고, 40여 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180편 이상의 칼럼과 방송통신위원장 표창 등 15개의 수상 경력이 있다. 정부와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컨설팅을 통해 인간 중심의 디지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