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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정 칼럼 '대체 가능' 대한민국

선우정 칼럼'대체 가능' 대한민국 [태평로] 호남은 원전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나 [기자의 시각] 권력을 내려놓는 용기와 책임 [김도훈의 엑스레이] [131] 관세음보살[유재덕의 공유주방] [29] 120년 전 황실의 맛을 찾아서 [정옥희의 몸짓 탐구생활] [25] '빌리 엘리어트'와 오늘날의 오디션 [박수빈·이대호의 계단뿌시記] [2] 로큰롤 음악에 평화로운 폭주… 휠체어도 시각 장애도 잊은 축제 [장일영의 세월에 장사 있다] 위고비 혁명? 비만 치료의 빛과 그림자 [기고] 불공정에 맞선 청년들에게 '극우' 프레임 씌우는 기득권채승우의 카메라 타임머신눈보라 속에도 굳건한 육사 졸업식조선일보는 그동안 보관해 온 1950년대 이후 1200만여 컷의 필름을 디지털로 바꿔 사진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있다. 과..

칼럼 모음 12:17:09

[사설] 도박판 된 급변동 증시, 누가 이토록 망가트렸나

오늘의 사설 [사설] 도박판 된 급변동 증시, 누가 이토록 망가트렸나 [사설] '현직 대통령 연임'이 "국민의 선택 문제"라는 국회의장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 연임을 위한 개헌에 대해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 문제”라고 말했다. 조 의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을 받고 “그 문제는 시기상조”라면서도 “여러 정치적 당사자가 합의해야 할 문제”라고 했다. 나중에 개헌 자문위나 개헌 특위에서 이 문제에 대... [사설] '무혐의'에도 군복 벗은 장성들 명예는 누가 지켜주나12·3 계엄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아온 장성들이 특검으로부터 잇따라 무혐의 처분을 받고 있지만, 국방부는 그들에 대한 징계를 취소하지 않고 있다. 특검이 강제 수사까지 벌였지만 무혐의 판단을 내린 일이다. 그런데도 국방부는 “징계는 형벌..

사설 모음 12:16:18

"보완수사권 사라지면 진실 은폐" 우려 표명한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도…코스피 5700마저 붕괴, 왜?SK하이닉스가 29일 사상 최대 분기 실적 발표에도 전일 대비 10.84% 하락한 138만2000원으로 거래 중이다. 장 초반 전일 대비 2.39% 상승한 158만7000원에 거래를 시작했지만,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주주환원정책이 전무하고 가이던스(실적 전망) 제시가 없었던 것에 대한 실망감으로 하락 전환했다. 삼성...김용범 "증시 변동성, 우리만 그런 건 아냐" '빈총'으로 GP 경계서는 軍北도발 땐 총알부터 찾아야'10년 재건' 구마모토 쇼핑몰45일 만에 다시 무너졌다日 지진 1분만에 대응본부… "13명 사망 확인""보완수사권 사라지면 진실 은폐"우려 표명한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보완수사권 폐지 내일 처리"與, 논란에도 속전속결 입법..

오늘의 뉴스 12:14:28

[일상스토리]인생은 내가 소화하기 나름이다

원망하는 사람에게는 처절한 실패가 따르고감사하는 사람에게는 따뜻한 성공이 따른다. 원망하고 싶어질 때두 눈 질끈 감고감사의 말을 해보라.인생이 바뀌는 체험을 할 것이다. 오늘 안 좋은 일들이 있었다면또 좋은 거 배웠다고 말하고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감하자. 인생은 내가 소화하기 나름이다. - 송수용 저, 중에서

우리에게 시간은 없고

아무도 꽃을 보지 않는다.너무 작아서 알아보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우리에겐 시간이 없고,무언가를 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친구를 사귀는 것처럼.- 조지아 오키프큰 것, 잘생긴 것에 먼저 눈길을 줍니다.잘 보이기 때문이고 잘나보이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차츰 주변의 것이 보입니다.내가 주변을 보는 시선이 있다면 그렇습니다.숨은 것들, 숨어서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는 것은 혜안입니다.인재 발굴도 그렇습니다.찬찬히 지혜로운 눈으로, 마음으로 보는 것.벗을 사귐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글 12:10:53

(영구단상)그땐 그랬지

그땐 그랬지...SNS에 가끔 70-80년대 사진이 올라오면 혼자 빙그레 웃으면서 ‘그땐 그랬지’하고 중얼거린다...세월은 참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스마트폰 하나로 업무를 보고. 세계 곳곳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한다...인공지능이 글을 쓰고, 자동차가 스스로 길을 찾는 시대가 되었다...참 편리한 세상이다...몇 십 년 전의 사진을 대할 때면 잠시 그 시절을 떠올려 보곤 한다...그리고 지금과 비교하며 ‘그땐 그랬지’라는 말을 떠올린다...과거를 붙잡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시절에 잃어버려서는 안 될 소중한 것들이 있었음을 기억하기 위해서다...오늘의 삶도 언젠가 ‘그땐 그랬지‘라고 웃으며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12: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