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鮮칼럼] 국방 최우선 과제는 '양병제도 개혁'이다 [광화문·뷰] '오동석 연대'는 불가능한가 [특파원 리포트] 한국 AI 전략, 채워야 할 빈자리[강헌의 히스토리 인 팝스] [322] 아폴로 11호와 스페이스 X [문태준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詩] [130] 그래그래 [산모퉁이 돌고 나니] 쪽방촌 할머니의 사랑 警察 집중 지적한 보완수사권 보도… 刑事절차 전반으로 비판 넓혀야김윤덕이 만난 사람채원이 꿈 짓밟은 '140초의 진실'밝히려 수사, 수사, 또 수사했다광주지검 김진희 검사 방에는 5월 달력이 걸려 있다.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하다 귀가하던 여고생 이채원이 장윤기에게 무참히 살해된 날이 5월 5일. “이유도 모른 채 참혹하게 죽어간 채원이 사건의 전모를 밝혀낼 때까지” 그는 달력을 떼지 않을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