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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민주당 '족보 싸움' 이후 진짜 위기

[朝鮮칼럼] 민주당 '족보 싸움' 이후 진짜 위기 [동서남북] AI에 생각을 맡겨버린 아이들 [데스크에서] '청년 정책' 말잔치는 그만하자 [카페 2030] '펨코남'의 소심한 항변 [유광종의 漢字로 보는 중국] [27] 집을 잃고 헤매는 중국인들[팀 알퍼의 런던 Eye] [44] 영국인 '1년 1책' 속사정 [김교석의 남자의 물건] [40] 자연스러운 주름에 담긴 지중해의 낭만 [박은식의 호남통신] 침묵과 복종 강요하는 5·18 성역화 [황유원의 어쩌다 마주친 문장] [87] 손편지와 여백논설실의 뉴스 읽기"이공계 위기, 기술로 세상 바꾸겠다는'엔지니어 리더' 쏟아져야"요즘 카페에서도 경로당에서도 AI(인공지능), HBM(고대역폭 메모리) 이야기가 들린다. ‘삼성전자’의 수억 원대 성과급 이후로 대치동..

칼럼 모음 09:42:22

[사설] 세계 탄소 배출량 1% 한국, 왜 '탈탄소 과속' 총대 매나

오늘의 사설 [사설] 세계 탄소 배출량 1% 한국, 왜 '탈탄소 과속' 총대 매나 [사설]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점을 야당이 제기해달라는 법무장관정성호 법무장관이 8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와 관련해 “정부 입장은 보완수사권 폐지이지만 피해자가 억울하지 않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국민의힘이) 국회 법사위에 참여해 여러 우려를 전달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했다. 정 ... [사설] 대법, 노란봉투법 모태가 된 하급심 판결 뒤집었다대법원이 2020년 CJ대한통운이 택배 기사들과 단체교섭을 거부한 것은 부당 노동 행위라고 본 하급심 판단을 뒤집었다. 대법원 3부는 CJ대한통운이 “단체교섭 거부는 부당 노동 행위라는 재심판정을 취소하라”며 중앙노동위원장을 상대로..

사설 모음 09:41:47

[단독] 해외 출장 비용으로 수십억 쓰는 국회의장님

'김민석 CCTV' 줬다는 사람 없다김어준, 어떻게 입수했나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친청계가 김민석 전 총리의 12·3 계엄 해제 표결 불참을 공격하자, 최근 친여 유튜버 김어준씨가 당시 국회 안팎을 뛰어다니는 김 전 총리의 모습이 담긴 보안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간발의 차로 늦어서 표결에 참여하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이후 정치권에선 김씨가 어떻게 이 영상을 구했는지를 놓고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보안카메라 영상은 국회 사무처만 보관하고 있는 것인데 그동안 개인정보 보호와 내란 관련 수사·재판 진행... [단독] 해외 출장 비용으로수십억 쓰는 국회의장님통제불능 꼬리 레버리지가몸통 흔드는 '투기판 증시'코스피 5% 이상 변동 올해 25일, 작년엔 2일김용범이 증권사 만난 후, 상품 속..

오늘의 뉴스 09:40:08

더 걸어갈걸 그랬나보다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더 걸어갈걸 그랬나보다 길을 걷는 것이사무치는 그리움을잊을 수 있는 일이었다면발이 부르트질지라도참고 또 참으며더 걸어갈걸 그랬나 봅니다길을 걷고 걸어도잊어버리고 싶은잊어지지 않는 사람이남긴 흔적이 쉬이지워지지 않은 것이기에더 걸어갈걸 그랬나 봅니다- 박동수 님

좋은 글 09:38:40

질책보다 칭찬을!

질책보다 칭찬을!육체를 갖고 사는삶에 대해 이번 생에서는 입장을다르게 취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책망하는 대신 존중할 방법을 새로 찾을 수도있습니다. 실수했다고 자책하는 대신 재맥락화해서'이것은 그 일을 다른 식으로 본 것'이거나'다른 식으로 배운 것'이거나 '다르게선택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있습니다.- 데이비드 호킨스의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중에서 -* 어느 순간,이제껏 살아왔던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살아가겠다는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미움보다는이해를, 원망보다는 배려를, 질책보다는 칭찬을선택하는 순간, 삶은 다른 모습으로 펼쳐지기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던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시세팅해 보는 것이지요.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일상스토리]성공이라는 좋은 사건을 경험했을 뿐

평생 그 성공을 증명해 낼 필요는 없어 살면서 일어나는 일들은 대부분 사건에 가깝습니다. 특정한 시점과 조건 속에서, 우연과 선택이 정교하게 맞물려 발생한 일시적 현상이죠.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 공들인 작품이 흥행하는 것, 혹은 예상치 못한 성과를 내는 경험들 모두 그렇습니다. 모든 사건에는 고유한 맥락이 있고 시작과 끝이 분명합니다. 그렇기에 온전히 같은 일은 결코 다시 반복되지 않아요. 그런데 우리는 이 개별적인 사건들을 너무 자주 상태로 치환하여 해석하곤 합니다. 특히 비슷한 사건이 몇 번 연달아 일어나면 그 해석은 견고한 정의가 되어버립니다. 시험을 몇 번 잘 보면 어느새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되고, 그 말은 곧 '앞으로 영원히 잘될 사람'이라는 예언처럼 쓰입니다. 반대로 몇 번의..

(영구단상)때를 놓치면 약도 없다

때를 놓치면 약도 없다...병을 제때에 치료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약도 소용이 없다는 뜻이다...이 말은 병뿐 아니라 우리 삶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것 같다...어떤 일을 하려 할 때 ‘한 번 더 생각해보자’, ‘다음에 하지’라는 말을 쉽게 한다...신중함은 좋은 일이지만 지나친 망설임은 기회를 잃게 만든다...좋은 약보다 중요한 것은 제때 먹는 것이고, 좋은 생각보다 중요한 것은 제때 행동하는 것이라 한다...이 속담은 행동할 용기를 일깨워주는 삶의 지혜인 것 같다...완벽한 때를 기다리다 보면 가장 좋은 때를 놓치게 되기 쉽다...인생은 타이밍의 예술이라 한다...때를 읽는 지혜를 배우는 기술을 익히고 연습해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09:3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