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메가 프로젝트 원전 20기 전력든다 송전망 포화… "전력 어떻게 확보하고 보내나"
베트남·중국에도 졌다아우들 대표팀까지 몰락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축구 팬들의 관심이 온통 홍명보호에 쏠려 있던 지난 6월 초, 한국 축구가 태국에서 큰 망신을 당했다.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U-23(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키르기스스탄과의 연습 경기에서 0대1로 진 것이다.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은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106위에 불과한 팀으로, 이날 경기에선 후반 24분 1명이 퇴장당해 10명이 뛰고 있었다. 양민혁(토트넘), 이영준(그라스호퍼), 윤도영(브라이턴)... 400조 투자 발표한 삼성 부회장에李 "사장님, 이름 기억 못해 죄송"3대 메가 프로젝트원전 20기 전력든다송전망 포화… "전력 어떻게 확보하고 보내나"삼성 오스틴 팹, 5년전 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