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7

(영구단상)루틴 재정비

루틴 재정비...일상적으로 반복되는 행동 패턴이나 습관을 점검하고 고치거나 새롭게 다듬는 것을 뜻한다...삶을 돌아보면 많은 습관과 행동의 반복으로 일상을 살고 있다...어떤 루틴으로 살아가느냐는 곧 어떤 삶을 만들어 가느냐와 연결된다...그래서 삶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하루의 흐름을 살펴보는 것이다...그 시작이 바로 루틴 재정비다...한해의 절반이 새롭게 시작되는 7월에 앞으로 살아갈 힘을 받기 위해서 흐트러진 일상을 다시 정돈하고 자신만의 리듬을 찾는 루틴 재정비가 필요할 것 같다...자신만의 루틴을 돌아보고 버릴 것은 내려놓고 나다운 삶의 리듬을 새롭게 만들어가는 기술을 익히고 연습해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10:51:44

어디에 가장 있고 싶은지

네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는 대신,어디에 가장 있고 싶은지 생각하라.- 빈스 롬바디돌이켜보면,내가 추구했던 것들이 최선이었던 때도 있었지만다른 것들을 잊고 있었던 것도 같습니다.그래서 조금은 후회와 미련을 두지만,가장 있고 싶었던 곳이아주 지극히 평범한 것이었다는 것입니다.후회보다는 만족을, 미련보다는 또 다른 동경을 찾고자 합니다.나는 지금 어디에 가장 있고 싶은지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12월입니다.

좋은 글 10: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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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란 얼마나 멀리 나아갔는지가 아니라, 누구에게까지 닿았는가로 그 가치를 증명합니다. 눈부신 발전이라는 말 뒤에 가려진 질문 하나를 우리는 종종 놓치곤 하는데요. “이 기술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자신만의 답을 내놓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한국과학기술원 융합인재학부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었습니다. 아직 학생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일군 결실을 사회로 돌려보내는 선택을 했죠. 그것도 결코 적지 않은 10억 원이라는 큰 금액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씨앗으로 내어놓은 것입니다. 학생의 선택은 기부라는 개념에 그치지 않고, 그 방향과 의미가 더욱 깊게 다가옵니다. 그가 주목한 것은 바로 ‘포용적 AI’였습니다. 기술의 속도를 따라잡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