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워렌 버핏을 특집으로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재밌게 본 적이 있다. 어떤 젊은 여성이 버핏을 인터뷰하기 위해 뉴욕에서 오마하로 간다. 그녀는 버핏이 공항으로 직접 마중 나왔을 때 기쁨을 느끼면서도 약간 혼란스러워한다.
그녀는 버핏에게 "당신이 3년이나 된 링컨을 몰다니 충격 받았어요. 왜 아직까지 이 차를 모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세요?"
버핏은 "나는 단지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무언가를 사거나, 운전하거나, 어떤 행동을 하고 싶지 않아요." 나는 이 말 속에서 지혜를 느낄 수 있었다.
오마하에 강연이 있을 때 반나절의 시간을 내서 버핏 건물에 순례차 방문했었다. 트럼프 타워나 포브스 건물을 가 본적 있는데 버핏 건물은 그에 비하면 별 볼 일 없었다. 확실히 버핏은 차나 건물에서 백만장자 동기 부여를 찾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았다. 최근 뉴스를 통해 버핏의 백만장자 목표를 들은 적 있다. 비핏은 자선활동을 가장 많이 한 사람으로 역사에 남고 싶다고 말했다. 겉치장을 해서 모두에게 백만장자인 것처럼 보이려고 노력하지 마라. 그것은 절대 백만장자가 되지 않는 가장 최악의 방법이다.
2. 내 친구이자 멘토인 작가 지그 지글러는 이런 말을 했다. "다른 이가 원하는 것을 성취하도록 도와준다면 당신도 바라는 것을 얻을 것이다."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은 당신이 백만장자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기꺼이 도와줄 것이다. 당신을 열린 마음으로 대하고 요청에 응해줄 것이다. 하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절대 그들이 먼저 찾아오지는 않는다. 당신이 그들에게 먼저 접근해야 한다. 케이블 티비나 번지르르한 광고를 통해서는 절대 멘토를 찾을 수 없다. 금과 다이아몬드 같은 보물처럼 훌륭한 멘토는 반드시 당신이 먼저 찾아 나서서 발견해야 한다.
"오늘 당장 하는 실행은 다음번의 완벽한 계획보다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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