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망하는 사람에게는 처절한 실패가 따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따뜻한 성공이 따른다.
원망하고 싶어질 때
두 눈 질끈 감고
감사의 말을 해보라.
인생이 바뀌는 체험을 할 것이다.
오늘 안 좋은 일들이 있었다면
또 좋은 거 배웠다고 말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감하자.
인생은 내가 소화하기 나름이다.
- 송수용 저, <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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