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길은 없다...어릴 적에 시골길을 걸을 때면 지름길을 찾아 논두렁길을 걷곤 했다...그러다가 미끄러져 옷을 버리는 등 곤란에 빠지고, 시간은 바른길보다 훨씬 더 걸린 적이 여러 번 있었다...빨리빨리 문화에 익숙한 지금의 시기에는 누구든 지름길을 좋아할 것 같다...단기간에 목표를 이루는 비법을 담은 책들이 많이 있고, 인터넷에서는 손쉽게 성공할 수 있다는 광고가 끊이지 않는다...시대는 끊임없이 지름길을 찾으라고 유혹한다...하지만 삶은 종종 가장 중요한 것을 가르쳐주는 것 같다...진짜 실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다...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바른길을 한 걸음씩 성실히 걸어가야겠다...^^(영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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