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인천 옹진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 수만큼(100%) 투표용지를 준비했다. 반면 서울 송파구에선 유권자 수의 51%만큼만 투표용지가 인쇄돼 있었다. 이런 차이는 전국 255개 구·시·군 선관위가 과거 통계 등을 근거로 제각각 투표용지 인쇄량을 정하면서 생겼다.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
'오늘의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 이끌었던 아드보카트 "지금은 잃을게 없는 기분" (0) | 2026.06.14 |
|---|---|
| UAE, 천궁-II 빨리 모셔가려 대구에 대형수송기 급파했다 (0) | 2026.06.13 |
| 광주·전남 10곳 득표 같아 "우연"이라지만 공교롭네 사전투표 이례적 결과에 설왕설래 (0) | 2026.06.09 |
| '투표도 못하는 나라' 2030 분노 터졌다 (0) | 2026.06.08 |
| 잠실투표소 기동대 투입 봉쇄 2일만에 투표함 이송 (0) | 2026.06.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