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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120년 만의 기회, '원자력 잠수함'이 바꿀 국가의 운명

권영구 2025. 12. 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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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이 만난 사람
인상도, 목소리도 차돌처럼 단단했다. 정동영의 ‘평화적 두 국가론’을 ‘반역’이라 맹공한 뒤 사표를 던진 뚝심이 묻어났다. 40년 공직이 ‘통일 외길’이었다. ‘남북기본합의서’ 체결 때 실무자로 참여했고, ‘6·15 남북공동선언’ 초안을 작성했다.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