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의 나팔 소리
오랜만에 시내에서 운전을 하게 된 늦은 오후, 꽉 막힌 도산대로에 갇힌 채 멀리 언덕을 바라본다. 이쪽은 몇 분째 움직임이 없는데, 교차로 너머의 저쪽 도로는 텅 비어 있다. 교차로 근처에 도달해 보니 직진과 좌회전 차량이 꼬리물기로 엉켜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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