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의 맛과 섬
믿고 먹을 수 있는 집이 있는 섬은 여객선을 탈 때부터 설렌다. 금오도가 그렇다. 목적지는 안도지만 금오도에서 내렸다. 다리를 건너 안도로 가는 교통편도 편리하고 두 섬을 살필 수 있다. 무엇보다 그 길목에 ‘할매’가 운영하는 식당이 있다. 10여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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