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알퍼의 런던 Eye
20년 전쯤 한국을 처음 방문했을 때 가장 좋았던 기억 중 하나는 등산을 마치고 내려와 가판대에서 파는 따뜻한 대추차·생강차를 한잔하는 것이었다. 요즘에는 전통차를 파는 곳을 찾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한국의 카페 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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