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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대론 서울 탈환 어렵다"… 기업인 출신 영입도 검토

권영구 2025. 10. 2. 09:57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 선거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당 핵심 관계자는 1일 “내년 선거는 정청래 대표의 당대표 연임을 위한 첫 번째이자 마지막 시험대가 될 것”이라며 “대승이 목표이지만 17개 시도지사 선거 중 서울을 꼭 이겨야 선거를 이기는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에선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이미 결정했거나 고려하고 있는 인사만 10명 안팎이다. 하지만 당내 비공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상대로 경쟁력을 보이는 인사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여권에선 기업인 출신 등 외부 인사를 영입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민주당에선 지방선거를 8개월 남기고 벌써부터 서울시장 출마 선언이 시작됐다. 세월호 변호사 출신인 3선의 박주민...
가수 지드래곤(GD)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각계 스타들이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세계에 알린다.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2일 영화감독 박찬욱, 축구선수 박지...
 
14억 중국인의 부러움을 사는 인구 52만의 소국(小國)이 있다. 아프리카 대륙 서쪽 대서양의 섬나라 카보베르데에 세계 축구계의 시선이 쏠린다. 카보베르데는 아프리카의 축구 강호 카메룬을 제치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티켓을 손에 쥐기 일보 직전이다. 8일 리비아, 13일 에스와티니와 치르는 2경기에서 1승만 거둬도 자력으로 사상 첫 월드컵 무대에 선다.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70위 카보베르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