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모음

[사설] 마지막까지 가슴 졸인 韓·美 첫 만남, 큰 고비 잘 넘겼다

권영구 2025. 8. 27. 11:03

 

 

 

 
 
국민의힘 새 당대표에 장동혁 의원이 선출됐다. 입당 5년 된 재선 의원이 3선 의원에 도지사, 대통령 후보까지 지낸 입당 31년 차 김문수 후보를 제쳤다. 두 사람 모두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반탄)파였지만 보다 선명한 입장에 섰던 장 대표가 당원의 선택을 받았다...
 
노동 관련법 일부를 개정한 일명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하자마자 기업에 대한 노동계의 압박이 시작되고 있다. 법이 아직 공포되지 않았고 공포 후 6개월 유예 기간을 두고 있지만, 법 시행과 상관없이 “직접 교섭하라”는 노동단체와 하청 노조들의 요구가 분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