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준의 과거에서 보내는 엽서
1968년 8월 21일, 나는 체코슬로바키아 프라하의 시위 군중 속에 떠밀려다니고 있다. 어젯밤 소련이 조종하는 25만 명가량의 바르샤바 조약군이 체코슬로바키아를 침공했다. 이른바 ‘프라하의 봄’이 끝난 것이다. 밀란 쿤데라의 소설 ’참을 수 없는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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