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터키석처럼 반짝이는 청록색 고양이 한 마리가 황금 방석 위에 앉았다. 꼬리를 동그랗게 말고서 맑은 분홍색 유리 눈으로 주인을 바라본다. 등에 구멍이 있는 것을 보아 향로로 쓰였던 모양이다. 이 고양이는 18세기 초, 청나라 경덕진(景德鎭)에서 만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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