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이 만난 사람
‘무너진 사람들의 손을 잡고 걷겠다’고 마음먹은 건 중학생 때다. 날 때부터 없었던 한쪽 눈이 의료 사고 탓이었음을 그때 알았다. 어른들은 가난했고 무지했다. 갈고리에 태아의 눈이 찍혀 실명된 것을 알고도, 안암(眼癌)으로 오진해 눈알을 통째로 들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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