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정의 톱밥 먹는 중입니다
TV에는 멋진 목수만 나온다. 내 모습과는 다르다. 나는 그냥 막내 목수다. 서른 중반, 제 직군에서 제 몫을 하는 친구들은 벌써 누군가의 선배인데 나는 아직 이 일로 먹고살 수 있을지 확신이 없다. 10여 년 전 처음 취업했을 땐, 이 나이쯤엔 미래를 두고 불안해하지 않을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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