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Q
미국과 중국이 매일같이 갈등을 빚는 상황에서 성균중국연구소가 최근 600쪽 분량의 ‘차이나 핸드북’을 발간해 눈길을 끌었다. ‘거대한 중국을 한눈에 보는 법’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2014년 초판, 2018년 개정증보판 이후 7년 만에 다시 중국의 변화를 반영했다. 한국의 중국 전...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朝鮮칼럼] K팝에는 인재가 몰리는데 왜 이공계는 기피하는가 (3) | 2025.08.13 |
|---|---|
| [한삼희의 환경칼럼] 매립지 원래는 경기도 땅, '無知의 베일' 쓰고 보라 (4) | 2025.08.12 |
| [朝鮮칼럼] '발등의 불' 집값, 잡겠다면 파격적 발상을 (4) | 2025.08.08 |
| [朝鮮칼럼] 노무현·이명박의 고뇌와 국익 (4) | 2025.08.07 |
| 정우상 칼럼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머리 짧은 천공' 아닌가 (3) | 2025.08.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