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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길

권영구 2025. 8. 6. 10:54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

지나온 길

 

지나온 길 돌이켜 보면 그렇습니다
아픔을 밟고서 한걸음, 두 걸음
슬픔을 밞고서 한걸음, 두 걸음
그러고 이제 앞을 보니
나는 어느새 여기까지 와 있었습니다

아픔도, 슬픔도... 다 지나온 길입니다


사진.글 - 류 철 / 창녕에서


(지난 향기메일 중에서 엄선하여 다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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