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밥 한 공기의 힘

권영구 2025. 8. 1. 12:05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

밥 한 공기의 힘

 

세상을 살다 보면 힘들 때도 있고
포기 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엄마가 지어주신 밥을 생각해보세요.

한없이 사랑만으로 가득한 부모님을.
그 밥 한 공기가 다시 나를 살게 하는 힘이 되어준 것을.
그 힘으로 아직도 살아가고 있는 나를.

- 박 미향님


(지난 향기메일 중에서 엄선하여 다시 보내드립니다.)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백리향, 천리향  (3) 2025.08.05
위대한 상상  (6) 2025.08.04
산다는 것은  (3) 2025.07.31
어미새의 유언  (4) 2025.07.30
오늘이라는 여행가방  (1) 202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