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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사철나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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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호원과 목사님 전에는 경호원을 뽑을 때 태권도 유단자나 무술의 고수들을 주로 뽑았는데, 요즘은 고등교육을 받은 지식인 위주로 뽑아서 따로 무술훈련을 시킨다고 합니다. 위기상황 발생하면 무술 고단자는 자기도 모르게 생존본능이 발동하여 저절로 비호같이 몸을 날려 달아나 버리는 경우가 많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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