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국현의 과학기술 유행어 도감
스마트폰 뒤를 이을 후계자를 찾아낸다면 구글이나 애플 못지않은 거물이 될 수 있다. ‘스마트 안경’ 같은 웨어러블은 십수 년째 유력 후보지만 벤치 신세. 하지만 올해는 원년이 될지도 모른다. 수백만 대가 팔린 메타 레이밴이 국내에 진출했고, 삼성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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