忘年之交망년지교...나이를 잊고 사귄다는 뜻으로, 나이를 따지지 않고 세대 차이를 뛰어 넘어 만나는 것을 말한다...여기에는 서로를 인격적으로 존중하는 깊은 철학이 담겨 있다고 한다...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나이의 장벽이 생각보다 높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가끔 있다...세상은 자주 나이를 기준으로 줄을 세운다...그러나 사람의 깊이는 나이로 재단되지 않는다는 점이다...오십년을 사이에 두고 선후배가 만났다...오십년 차이가 나더라도 진심이 통하면 벗이 될 수 있다...서로가 나이를 떠나 열린 마음으로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중요한 것 같다...HECC(영어회화클럽)이 망년지교의 장소가 되길 기대해야겠다...^^(영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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