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라는 말은 버리자...사람들은 ‘나중에’라는 말을 종종 한다...이 한 마디는 잠시의 여유를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지금 해야 할 일을 미루는 가장 편리한 변명이다...‘나중에’가 반복되면 일은 미완의 계획으로 남고, 전하고 싶은 말은 타이밍을 놓치게 된다...돌아보면 고맙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을 나중에 전하려다 영영 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나중에‘를 버린다는 것은 지금 할 수 있을 때 최선을 다하자는 의미이다...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는 것이다...’나중에‘라는 말을 덜 쓰고 지금 할 수 있는 만큼만 다하는 사람이 되도록 훈련하고 실천해야겠다...^^(영구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