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모음

선우정 칼럼 김중배보다 이수일이 더 한심했던 날

권영구 2025. 12. 31. 09:01

 

 

 

정옥희의 몸짓 탐구생활
‘할담비’가 돌아가셨다. 전국노래자랑에서 손담비의 ‘미쳤어’를 맛깔나게 소화해서 유명해진 지병수(82)씨다. 유튜브 영상을 다시 보니 체크무늬 양복을 잘 차려입고 나온 일흔 넘은 노신사가 뒤돌아 포즈를 잡을 때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몸통을 쥐어짜듯 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