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옥희의 몸짓 탐구생활
‘할담비’가 돌아가셨다. 전국노래자랑에서 손담비의 ‘미쳤어’를 맛깔나게 소화해서 유명해진 지병수(82)씨다. 유튜브 영상을 다시 보니 체크무늬 양복을 잘 차려입고 나온 일흔 넘은 노신사가 뒤돌아 포즈를 잡을 때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몸통을 쥐어짜듯 꼬...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朝鮮칼럼] 이재명 대통령의 2026년 로드맵 (0) | 2026.01.02 |
|---|---|
| 양상훈 칼럼 '밀덕' 김정은 행태 과대평가 안돼 (0) | 2026.01.01 |
| 김대중 칼럼 '사람에게 충성하지 마라'는 윤석열 (0) | 2025.12.30 |
| [朝鮮칼럼] 대통령은 TV 생중계보다 '구조적 난제 해결'부터 (0) | 2025.12.29 |
| [朝鮮칼럼] 흔들리는 유엔 80년, 한반도 위기 땐 '안전판'이다 (0) | 2025.12.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