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의 이제는 국가유산
고궁에 가을빛이 가득하다. 궁 안부터 돌담길까지 관광객이 북적인다. 궁장(宮牆), 즉 궁의 담은 궁궐 경계를 구분하고 내·외부를 구분한다. 궁 담장이 이어진 길은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져 인기가 있다. 올해는 특히 외국인들이 눈에 많이 띈다. 한국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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