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종의 차이나 別曲
헛디뎌 몸의 균형을 잃는 경우를 흔히 실족(失足)이라고 한다. 그러나 단어의 본뜻은 그와 조금 다르다. 사람의 행동거지에 관한 준칙(準則)을 취급한 유가의 경전 ‘예기(禮記)’는 이를 사람 몸가짐의 잘잘못으로 다뤘다. 책은 무게 있는 행동을 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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