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Henri de Toulouse-Lautrec·1864~1901)의 ‘물랭 루즈에서’를 들여다보면 그림 오른쪽, 여자 얼굴을 그린 부분을 도려내려 캔버스를 세로로 잘랐다 다시 이어 붙인 자국이 선명하다. 화상(畫商)이 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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