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의 길에서 만난 역사
집이냐 나라냐: 화양구곡과 송시열의 ‘인륜’ <상> 막바지 물놀이가 한창이었다. 충북 괴산 화양구곡. 부표를 띄워 계곡 물속에 들어갈 수 있는 ‘한시적 허용 구간’을 만들었다. 지난 31일까지 개방했다. 계곡 바위 위에 암서재(巖棲齋)라 이...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朝鮮칼럼] 북·중·러 결속 이후 한국의 외교 전략 (1) | 2025.09.08 |
|---|---|
| [朝鮮칼럼] 최상위 국정과제이던 '고용 창출'은 어디로 갔나 (0) | 2025.09.05 |
| [朝鮮칼럼] 이재명 성공 사다리, 걷어찰 사람도 이재명 (0) | 2025.09.03 |
| [한삼희의 환경칼럼] 웨스팅하우스는 母회사 도시바까지 망하게 한 기업 (0) | 2025.09.02 |
| [朝鮮칼럼] 김정은의 도박? 한반도 외교 지형이 흔들린다 (1) | 2025.09.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