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둥그스름한 밝은 노랑에서 오렌지색과 붉은색이 부드럽게 번진다. 20세기 미국을 대표하는 화가 조지아 오키프(Georgia O’Keeffe·1887~1986)가 그린 소의 골반뼈다. 사막을 걷다 백골이 된 소뼈를 발견한 오키프는 그 빈 구멍 너머로 하늘을 바라보며, 하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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